DAILY COLLECT LOG
2026.05.13
영상으로 남기기엔 너무 작고, 그냥 넘기기엔 조금 아까운 장면들. 오전, 점심, 오후, 저녁으로 나눠 A5 관찰일지에 적습니다.
거창한 일기 대신 오전, 점심, 오후, 저녁의 작은 장면을 관찰일지처럼 보관하는 페이지입니다. 평가보다 보관에 가깝습니다.
개인 식별 정보나 특정 장소가 드러나는 내용보다 커피, 산책, 대기 같은 작은 장면을 권장합니다.
오늘의 일상 기록지는 하루를 채점하지 않습니다. 오전, 점심, 오후, 저녁에 있었던 장면을 한 칸씩 남겨 두는 브라우저용 비공식 관찰일지입니다.
커피를 다시 데운 일, 퇴근길에 마음이 놓인 순간, 별일 없이 지나간 오후처럼 검색 일기장에 쓰기엔 작지만 나중에 보면 웃을 수 있는 장면을 짧게 보관합니다.
긴 반성문이나 업무 보고서가 아니라 시간대별 조각을 문서 양식에 맞춰 정리합니다. 진단·상담·평가 목적이 아닌, 스스로 읽고 넘기는 하찮은 기록에 가깝습니다.
입력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문서 이미지로 만듭니다. 공유 전에는 이름, 장소, 회사명처럼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갔는지 한 번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니요. 하루를 평가하거나 점수화하지 않고 작은 장면을 보관하는 비공식 기록지입니다.
먹은 것, 본 것, 지나간 말, 퇴근길 기분처럼 사소한 장면이 잘 어울립니다. 민감한 개인정보나 타인의 실명은 적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서버에는 저장하지 않으며 브라우저에서 PNG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링크를 복사하면 일부 입력값이 주소에 포함될 수 있으니 공개 공유 전에는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